맛집 챙겨요~~♡

[삼성역 맛집] 복칼국수 국물 미쳤다! 밑반찬 멸치볶음 더 미쳤다 (동래복국 삼성점 점심 후기)

innout09 2025. 5. 23. 23:52
728x90
반응형

[삼성역 맛집] 복칼국수 국물에 멸치볶음까지 미쳤다 

“점심 뭐 먹지?”
그 고민, 삼성역 직장인이라면 오늘로 끝낼 수 있음. 깔끔하고 든든하고, 속까지 정화되는 점심 찾는다면?

정답은 바로 동래복국 삼성점 근처 직장인들 성지인듯,

 

 

 


 

📍 위치 & 분위기

  • 삼성역 5번 출구에서 도보 3분
  • 실내: 에어컨 빵빵, 조용하고 정돈된 분위기
  • 점심시간: 직장인들로 북적. 인기 장난 아님

초여름 날씨에 땀 삐질삐질 나다가도 매장 안에 들어서는 순간, 시원한 냉기에 “살았다…” 싶었음. 에어컨 세기부터 테이블 간격까지 다 신경 쓴 느낌.

 

동래복국 - 네이버 지도

 

 

네이버 지도

동래복국

map.naver.com

 

 


🍜 먹은 메뉴 – 복칼국수 + 복매운탕

복칼국수는 진심 미쳤다.
익혀서 나오는 면발이 쫄깃하고, 국물은 진하고 시원해. 맵거나 느끼하지도 않고, 마시는 순간 기분이 개운해지는 국물이랄까? 그냥 해장이 되는 게 아니라, 기분까지 정화되는 느낌이야.

복매운탕은 또 다른 무대.
복어살 푸짐하게 들어있고, 국물은 칼칼함의 정수.
옆 테이블 아저씨들, 소주 바로 까셨다. 그런 국물이다.

 

 

 

 

 


🐟 반찬이 왜 이래…? 멸치볶음, 너 진짜 뭐야?

진짜 킬포는 멸치볶음이었다.
단짠 속에 청양고추가 톡–! 박혀 있어서 맵짠의 정석. 젓가락 멈출 수가 없고, 밥이 없는데도 계속 집게 되는 밥도둑 끝판왕.
심지어 따로 판매도 하신다고? 그건 반칙이지…
(진짜로 포장해가는 사람 봤음. 나도 다음엔 살 거야.)

 

 

 

 


 

✅ 총평

  • 개운한 국물에 속 정화하고
  • 칼국수로 기분 맑아지고
  • 멸치조림으로 입안의 클라이맥스 찍고
  • 조용한 실내에서 스트레스는 싹 증발

점심이 이 정도 퀄리티면, 오후 업무도 그냥 클리어다.
삼성역 직장인이라면 무조건 한번쯤은 가봐야 할 맛집.
진짜 조용히 혼자만 알고 싶은데 또 자랑하고 싶은 그런 곳.

😎🔥

 


 

오늘도 점심 고민하는 당신에게
복 한 그릇과 멸치조림 한 젓가락 권합니다. 진심이야.

 

728x90
반응형